이지연 관리사님 음식 솜씨 최고였어요! 매일 밥시간이 기다려졌네요
출산하고 집에 오니 아기 돌보는 것도 낯설고 몸도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더라고요.
이지연 관리사님은 처음부터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저희 아기도 너무 예뻐해 주셨어요.
아기가 보챌 때도 능숙하게 달래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무엇보다 음식 솜씨도 정말 좋으셨어요ㅎㅎ
매일 다른 반찬에 따뜻한 국까지 맛있게 차려주셔서 식사도 든든하게 잘했네요.
제가 쉬는 동안 알아서 척척 챙겨주시고 집안도 깔끔하게
정돈해 주셔서 따로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덕분에 아기 걱정 없이 푹 쉬면서 몸조리할 수 있었고,
마지막 날에는 아쉬울 정도였어요. 이지연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