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은진 관리사님 안 계셨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ㅎ
둘째 출산이라 첫째 때보다 수월할 줄 알았는데 현실은 완전 다르더라고요ㅠㅠ
첫째 등원 준비에 신생아까지 돌보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은진 관리사님이 오시고 나서 집안 분위기가 한결 안정됐어요.
특히 아기가 낮잠을 짧게 자는 편이라 자주 깨곤 했는데,
관리사님이 아기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달래주셔서
저는 그사이 잠깐이라도 쉴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이것저것 간섭하지 않으시고
저희 집 생활 방식에 맞춰주시는 점이 좋았어요.
마지막 날에는 이제 혼자 어떻게 하나 싶더라고요ㅎㅎ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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