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자 관리사님 감사드려요 김별 18 0 아기를 예뻐해주시고 예쁜말씀만 해주져서 감사했습니다. 음식도 맛있게 잘 해주시고 시간약속도 잘 지켜주시고 쉴 수 있게 많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수정 삭제 이전 목록 다음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