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돌봄과 따뜻한 배려, 김명진 관리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둘째 출산 후 여러 업체를 비교하다가 굿맘굿베이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때 경험이 있어 일주일만 도움받으면 되겠다고 생각했지만,
김명진 관리사님을 만나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첫날부터 정말 성실하게 일을 시작하셨고,
제 몸 관리부터 아기 케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식사도 정말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셨는데,
기본 반찬뿐만 아니라 간식과 특식까지 제 입맛에 맞춰 요리해 주셨어요.
첫째 아이(5살)가 어린이집 수료 후 집에 함께 있게 되어 걱정이 컸지만,
신생아 케어뿐만 아니라 첫째도 따뜻하게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첫째가 "이모"라고 부르며 정을 많이 줬고,
관리사님이 가실 시간이 되면 많이 아쉬워하더라고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결국 2주 연장까지 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몸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어린이집 등하원까지 도와주시며 적응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신 것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렇게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게 해준 굿맘굿베이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김명진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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